제가 지금 현재 군인인데
이번에 진료를 받으로 가서 하지정맥 수술을 하라고 군의관에게 들었습니다.
발병된지는 1년 반이 넘은거 같습니다. 언젠가 왼쪽 정강이옆쪽에 구불구불한 우동같은 핏줄이 5cm가량 생기더니 그냥 치료없이 두니까 현재 20cm가량 핏줄이 튀어나와있습니다.
예전에 초음파 했을때는 사타구니 쪽 밸브만 문제가 있다고 햇는데, 이번에는 무릎 뒸쪽에 밸브도 문제가 있어서 수술을 해야한답니다. 제 무릎 뒤 밸브는 상태가 군의관이 본 중에 거의 제일 심하다고 합니다.
근데 군의관이 수술은 군안에서 한다던지 밖에서 하는건 상관없다는데 수술을 하게되면 수술후 신경에 부분적 손상이 있다고 합니다. 수술방법은 벨브쪽을 찝고 혈관을 레이저로 지지는 방법으로 한다고 합니다. 신경의 손상이 일반적으로 있게 되는 겁니다. 몇 일부에서 일어나는 현상인가요???
그리고 어느정도 사회생활(운동)등을 하는데까지 회복하려면 어느정도의 시간이 걸리게 되는 겁니까??
안녕하십니까?
하지정맥류 전문병원 포이즌 흉부외과 부산병원 원장 임현수입니다.
저희 사이트를 방문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좌측 하지의 대복재정맥(사타구니 부위), 소복재정맥(무릎 안쪽 오금부위)
모두가 망가진 하지정맥류의 경우로 생각됩니다.
이런 경우 수술적 치료가 필수적인데 본 병원에서 하는 수술 방법은
혈관내 레이져 폐색술입니다.
레이져 수술의 경우 기존의 발거술(스트리핑)과 달리 주변 조직의 손상이
최소화되므로 치료후 신경 손상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물론 피부 가까이의 튀어나와 있는 정맥류를 치료하는 방법인 보행성
미세정맥 절제술 후 일시적인 신경자극 증상인 멍먹한 느낌, 따끔거리는
느낌 등이 있을 수 있으나 일상생활이 지장을 주는 정도는 아니며
수주에서 수개월이 지나면 저절로 소실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신경손상이라고 할만큼 비교적 큰 신경에 영구적 손상을 입히는
경우는 경험이 풍부한 하지정맥류 전문병원이라면 거의 없다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또한 초음파 유도하 혈관경화요법(주사치료법)을 레이져 수술과 병용하여
치료하고 있어 신경손상의 우려는 하지 않으셔도 되리라 생각됩니다.
궁금증이 해소되셨는지요.
저희 포이즌 흉부외과는 여러분 가까이에서 편안하고 부담없는
건강 지킴이가 되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이나 상담하고자 하시는 내용이 있으시다면
본원으로 전화로 문의하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el : 051-851-7441/2)